
벌초 갔다가 말벌집을 발견했다면 — 9월의 세 가지 위험(벌·예초기·진드기)
말벌집을 발견하면 — 건드리지 말고, 머리를 감싸고, 20m 이상 떨어진 곳으로 빨리 벗어나십시오. 제거는 직접 하지 말고 119에 신고합니다. 쏘였다면 침을 제거하고 물로 씻고 냉찜질 — 그리고 호흡곤란·어지럼증·전신 두드러기가 오면 그 자리에서 119입니다 (과민성 쇼크는…

두물머리 (양서면) · 출처 : 한국관광공사 (촬영 유영훈) · 공공누리 제1유형

말벌집을 발견하면 — 건드리지 말고, 머리를 감싸고, 20m 이상 떨어진 곳으로 빨리 벗어나십시오. 제거는 직접 하지 말고 119에 신고합니다. 쏘였다면 침을 제거하고 물로 씻고 냉찜질 — 그리고 호흡곤란·어지럼증·전신 두드러기가 오면 그 자리에서 119입니다 (과민성 쇼크는…

아파트는 법이 점검을 시키지만, 단독주택은 법조차 시키지 않습니다. 건축물관리법의 정기점검 대상에 단독주택은 들어 있지 않습니다 — 집주인이 스스로 도는 수밖에 없다는 뜻입니다. 가을에 한 바퀴 돌 곳은 넷입니다. 밖에서는 지붕·홈통·배수구 (막힌 채 얼면 겨울 내내 안 뚫립…

장작은 정부의 목재제품 품질 기준 어디에도 없는 품목입니다. 목재펠릿·목재칩·숯에는 함수율과 발열량의 법정 기준·품질 표시 의무가 있는데, 정작 시골 난방의 대명사인 장작만 법의 사각지대 입니다. "함수율 20%"라고 광고해도 그걸 검사하는 제도가 없습니다. 그래서 살 때 볼…

진입로 보수는 "새로 까느냐 마느냐"의 두 갈래가 아니라 세 갈래 입니다. 국토교통부 포장 시공 지침이 갈림길을 정해 두었습니다. 표면만 삭았고 바닥은 단단하다 → 덧씌우기(덮기). 기존 포장을 걷어내지 않습니다. 표층 파손이 심하거나, 덮으면 문턱·구조물과 단차가 생긴다 →…

가을 밭일·성묘·풀숲을 다녀온 뒤 몸에 직경 5~20mm의 검은 딱지(가피)가 보이고 열이 나면, 쯔쯔가무시증을 의심하고 바로 의료기관으로 가십시오. 검은 딱지는 질병관리청이 "진단에 가장 중요한 특징"으로 꼽는 표식이고, 쯔쯔가무시증은 일찍 가면 항생제로 낫는 병 입니다. …

양평의 정형외과 의원은 4곳입니다 — 양평읍 시민로 일대에 3곳(가나다순: 고영석정형외과· 김앤정정형외과·푸른정형외과), 용문면에 1곳(용문정형외과) . 그 밖의 면 지역에는 정형외과 의원이 없어 읍내나 용문으로 나오셔야 합니다. 그 밖에 알아둘 사실 셋. ① 65세 이상 양…
양평은 1읍 11면, 마을(법정리)로는 110곳입니다. 사시는 동네를 누르면 그 동네의 마을·인구·생활시설과 관련 글이 나옵니다.










